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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MBC '일밤-아빠 어디가' 2기 첫 촬영의 후기를 전했다.
김성주는 2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하이파이브'에서 '아이돌 전쟁보다 뜨거운 아이들 전쟁'이라는 주제로 패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감사하게도 또 출연을 하게 됐다. 둘째 아들 민율이와 함께 첫 촬영을 다녀왔다"며 입을 열었다.
김성주는 "이번에는 다섯 가족이 아니라 여섯 가족이 함께 한다. 그런데 나보다 더 허당인 아빠가 수두룩하더라. 내가 많이 가르치는 입장이다"고 첫 촬영의 소감을 말했다.
'아빠 어디가' 2기 가족들은 지난 11일 첫 만남을 가졌고, 18일에 충북 옥천으로 첫 여행을 떠났다.
2기에는 기존에 함께했던 윤민수·윤후 부자와 둘째 자녀와의 여행을 이어가는 성동일·성빈 부녀, 김성주·김민율 부자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안정환·안리환 부자, 류진·임찬형 부자, 김진표·김규원 부녀가 함께한다.
[방송인 김성주.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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