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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총리와 나’ 이범수가 윤아에게 진짜로 청혼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극본 김은희 윤은경 연출 이소연) 14회에서 권율(이범수)은 남다정(윤아)에게 진심 어린 프로포즈를 건넸다.
이날 권율은 강인호(윤시윤)에 대한 의심이 들어 다정과 고민을 나눴다. 이에 다정은 “그냥 조건 없이 믿어줘라”며 어른스러운 조언을 전했다.
이어 “정말 고맙다. 아빠를 공관으로 모신다고 해서 정말 고마웠다”고 말했고, 권율은 “당연한 일이다. 우린 진짜 가족이 될테니까. 남다정씨가 진짜 내 아내가 돼줬으면 좋겠어. 우리 진짜로 결혼하자”라고 청혼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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