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 발표했다.
한화는 28일 김응용 1군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 보직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 지난 시즌과 큰 변화는 없다.
김성한 수석코치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김응용 감독을 보좌하고, 정민철 투수코치, 신용균 불펜코치, 전종화 배터리코치, 김종모, 장종훈 타격코치, 강석천 수비코치, 이종범 작전코치가 1군 선수단을 지도한다.
2군은 이정훈 감독을 필두로 송진우 투수코치, 조경택 배터리코치, 전대영 타격코치, 임수민 수비코치가 선수들을 지도한다. 육성군은 이상군 총괄 및 투수코치, 신경현 배터리코치, 이영우 타격코치, 오대석 수비코치가 책임진다. 이선희 코치는 재활군을 맡는다.
한편 지난 15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전지훈련 중인 한화는 오는 3월 6일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간다. 2군 선수단도 다음달 22일 오키나와로 출국해 마린파크에서 훈련할 예정이다.
[김응용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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