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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부산 부성고등학교가 교학사 국사 교과서를 단독 채택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학교 설립자와 방송인 한성주가 부녀 관계라는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부성고는 한성주의 아버지인 한석봉씨가 지난 1970년 설립한 사립학교다. 현재 재단의 이사장은 한석봉씨의 누나가 맡고 있는 상태다.
한편, 29일 부성고등학교 측은 "27일 열린 학교운영회의를 통해 교학사 교과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사 교과서를 새로 채택한 전국 1794개 고등학교 가운데 교학사 교과서를 단독 채택한 학교는 부성고가 유일하다.
[방송인 한성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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