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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로드FC 014' 라이트급 매치 다음날 홈쇼핑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윤형빈은 10일 오후 생방송된 모 홈쇼핑 채널에 아내 정경미와 함께 출연해 주방용품을 판매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윤형빈에 대한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윤형빈의 홈쇼핑 출연이 관시을 모은 것은 윤형빈이 전날인 9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FC 014' 라이트급 매치를 펼쳤기 때문. 이날 윤형빈은 상대 타카야 츠쿠다를 TKO승으로 꺾었다.
이에 바로 다음날 홈쇼핑 프로그램 일정을 소화하는 윤형빈의 모습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윤형빈의 무서운 회복력 & 생활력. 경기 바로 다음날 부인과 함께 홈쇼핑 채널 방송 중", "홈쇼핑에 윤형빈 나온다. 어제 경기 하고 지금 밀폐용기 판매중이네", "윤형빈 벌써 홈쇼핑 출연했네" 등 의견을 나타냈다.
[정경미, 윤형빈(오른쪽) 부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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