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안현수가 여자친구 우나리와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를레르 아레나서 열린 2014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 안현수 '나리야 선수들 잘하지~'
▲ 안현수 '이상화 선수 경기 보러 왔어요'
▲ 안현수 '나리야 스마일~'
[사진 = 소치(러시아)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서선명 기자 orang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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