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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한국 여자 빙속의 기대주 김현영(20,한국체대)이 2차 레이스서 기록을 단축했다.
김현영은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를레르 아레나서 열린 2014소치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2차 레이스서 39초04를 기록했다.
출발은 좋았다. 인코스에서 시작한 김현영은 100m 구간을 10초96의 기록으로 통과했다.
그리고 끝까지 페이스를 유지한 김현영은 막판스퍼트로 스피드를 끌어올리며 39초04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김현영. 소치(러시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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