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힙합가수 매드클라운이 걸그룹 씨스타 효린과 함께한 녹음실 인증샷이 공개됐다.
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매드클라운과 씨스타 효린이 함께한 인증샷 두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효린과 매드클라운은 녹음실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스스럼 없는 사이임을 증명했다. 특히 효린은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에서의 모습과 달리 매드클라운 옆에서 수줍은 눈웃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는 감각을 놓치지 않는 김도훈과 매드클라운의 공동 프로듀싱이 빛을 발하는 타이틀곡 '견딜만해 feat. 효린'는 매드클라운 특유의 이톤 플로우 랩핑과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졌다. 사랑의 끝자락에 선 남녀의 슬프도록 치기 어린 감정들이 랩과 송으로 어우러지며 감성을 자극한다.
앞서 공개된 '견딜만해' 티저 영상은 신예 모델 조민호와 매드클라운의 모습이 빠르게 교차 편집되며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영상미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4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표독'을 공개한다.
[씨스타 효린(왼쪽)과 힙합가수 매드클라운.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