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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자신보다 뛰어난 레이스 실력을 가진 유재석, 정준하 때문에 당황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레이서' 특집 두 번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명수와 유재석, 정준하는 상위 그룹으로 분류, 수동 자동차를 타고 레이스 연습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기록을 세운 것은 박명수. 박명수는 2분 13초를 끊으며 멘토들의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이어 유재석이 2분 9초를 기록하며 10초대 안에 들어와 신기록을 달성했다. 레이스에 두려움을 토로한 정준하마저도 2분 12초로 들어오며 박명수의 기록을 깼다.
박명수는 자신의 기록을 깬 유재석, 정준하를 보고 축하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다시 승부욕을 불태우며 연습에 매진하기 시작했다.
[개그맨 박명수(위 오른쪽).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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