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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프리 선언을 한 김민아 아나운서의 달라진 의상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프리 선언 후 SBS 스포츠에서 프로야구 매거진 프로그램 ‘베이스볼S’ 등의 스포츠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다.
특히 과거 MBC스포츠플러스 시절보다 한층 과감해진 의상을 선보이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10일에는 가슴이 V자로 깊게 파이고 허벅지가 과감히 노출된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다음 날인 11일에는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아찔한 보라색 원피스로 볼륨감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김민아 아나운서는 지난 3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퇴사 후 프리 선언, 결혼 후에도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프리선언을 한 김민아 아나운서. 사진 = SBS스포츠 영상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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