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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이 배우 주지훈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가인 측 관계자는 8일 마이데일리에 "가인과 주지훈이 오랜 친구로 지내다가 약 1~2달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가까워져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세월호 침몰 참사 등 전 국민이 슬픔에 빠져있는 가운데 개인적인 일로 주목받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인과 주지훈은 지난 1월 파격적인 애정신이 담긴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가인이 당시 발표했던 선공개곡 'Fxxk U'에서 농밀한 스킨십이 포함된 영상을 공개해 일부 네티즌들의 의심을 사기도 했다.
[가인과 주지훈.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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