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9일 오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진행된 JTBC 새 예능 '크라임씬' 제작발표회에서 방송인 전현무가 장난을 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크라임씬'은 실제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꾸며진 본격 롤플레잉 추리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전현무가 진행을 맡고 방송인 박지윤과 홍진호, 임방글, 가수 NS윤지 등이 출연한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되며, 10일 첫방송 된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