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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가 한층 더 강력해진다.
14일 밤 11시 방송되는 ‘로맨스가 더 필요해’ 7화는 남녀차이 저격 토크쇼로 변신한다.
‘로더필’의 변신은 세트장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기존 자리 위치가 남녀 MC들이 섞여 있었다면 이제는 오른쪽은 남성 MC들이, 왼쪽에는 여성 MC들이 각각 자리 잡아 대결구도를 완성했다.
또 시청자의 사연으로 연애상담을 나누는 ‘로맨스 it 수다’ 코너에서는 남성과 여성 중 한 쪽의 사연이 아닌, 남-녀 각자의 입장을 받아 두 가지 사연을 모두 들어 본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에서 구성을 바꿔 좋은 반응을 불러 일으킨 ‘썸톡’ 코너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SNS 대화로 남녀에게 적합한 대화 스킬을 알려주는 코너로 실제 스튜디오에서 남녀 MC들이 해당 주제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답변을 메시지를 보내고 남심, 여심을 각각 가장 잘 이해한 사람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로맨스가 더 필요해’는 전현무, 박지윤, 라미란, 이창훈 등 총 10명의 MC겸 로맨틱 마스터가 출동하는 집단 연애 토크쇼다.
[‘로맨스가 더 필요해’ 출연진. 사진 = tvN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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