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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가수 구자명의 사고 당시 차량 상태가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구자명의 음주운전 소식과 함께 사고 당시 구자명의 차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자명의 차량은 전도돼 있던 상태였으며, 차량 앞 범퍼는 다 드러나 참혹한 사고 당시를 드러냈다.
119 관계자는 "차가 박아서 전도돼 있었다"며 "구자명의 귀밑 1cm 정도에 열상이 있었고 새벽 5시 42분에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증언했다.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가수 구자명의 차량. 사진 = SBS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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