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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룸메이트'에서 신엄마로 활약하는 가수 신성우가 4회 내레이션을 맡는다.
22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 관계자는 "이번 4회에서는 신성우가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저음으로 내레이션 바통을 이어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룸메이트'는 1회에서 배우 이동욱이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내레이션의 스타트를 끊엇다. 이어 이소라가 라디오 DJ답게 공감 능력이 뛰어난 왕언니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 지난 18일 방송에서는 배우 홍수현이 차분한 목소리로 집중도를 높였다.
이어 이번에는 신성우가 4번째 내레이션 주자로 나설 것이라고 예고됐다. 신성우는 '룸메이트'에서 신엄마로 불릴 정도로 동생들을 다정다감하게 챙기며 식사를 담당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4차원 2NE1 박봄이 "요리를 하려면 수염은 깎아야 할 것 같다"고 말하자 5년 동안 길렀던 수염을 말끔히 면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룸메이트' 4회는 오는 25일 오후 4시 5분 방송된다.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신성우. 사진 = SBS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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