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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킴 카다시안(33)은 영원히 벗는다.
킴 카다시안이 최근에 바꾼 금발머리가 진짜가 아닌 가발이라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사진을 올려 고백했다. 그런데 그녀가 올린 이 셀카사진에서 더 눈길을 끈 것은 금발이 아니라 누드톤 브래지어속에 내비춘 커다란 가슴 가운데 유두.
미국의 US위클리는 25일(이하 현지시간) 올린 이 노출사진을 놓고 '우연'일까 아니면 '의도적'이었을까 의문부호를 달고 26일 보도했다. 셀카 사진속에서 그녀는 가발이라는 금발을 길게 늘어뜨리고 스마트폰을 들여다 본다. 그러나 금발 외에 사진 아랫부분 오른가슴에 눈에 띄는 것은 입은듯 만듯 누드톤 브라속에 돌출된 젖꼭지.
일부 팔로워들은 '카다시안이 일부러 보여준 것은 아닐 것'이라고 옹호하는 반면, 다른 사람들은 다분히 의도적이라고 찬반 의견이 엇갈렸다.
그나저나 카다시안은 "내 금발은 가발이다. 그런데 진짜처럼 보이지 않냐?"고 사진설명을 붙이며 찍어올린 가슴노출에 대해선 말을 피했다.
[킴 카다시안. 사진출처 =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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