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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f(x) 멤버 빅토리아, 엠버, 루나가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24일 잡지 더 셀러브리티는 최근 정규 3집 앨범 'Red Light'로 컴백한 f(x)의 빅토리아, 엠버, 루나의 화보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화보 속 세 멤버는 절제된 표정과 특유의 독특한 분위기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미니멀한 올 화이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한 멤버들은 평소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신비로우면서도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더 셀러브리티와의 인터뷰에서 신곡 'Red Light'에 대해 빅토리아는 "우리 노래는 가사나 콘셉트가 특이해서 쉽지 않지만 독특해서 들을수록 여러 번 생각하게 되는 매력이 있다"고 답했다. 루나는 "개인적으로 가사가 정말 마음에 든다. 사랑 노래가 아니라 시대상을 반영한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좋다"고 답하며 f(x)만의 차별화된 콘셉트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f(x)의 세 멤버 빅토리아, 엠버, 루나의 화보와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8월호에 실렸다.
[걸그룹 f(x)의 엠버, 빅토리아, 루나(왼쪽부터). 사진 = 더 셀러브리티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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