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가수 윤하가 먹방 사진을 공개했다.
윤하는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너무 배가 고파 할 수 없었음. 다이어트 안녕. 그래도 조금 먹고 용케 젓가락을 놓았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하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수수한 차림으로 순대를 먹는 포즈를 취했다.
한편, 윤하는 최근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의 '우산'을 재해석한 곡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오는 31일 발매되는 '월간 윤종신 7월호' 앨범에도 참여했다.
[가수 윤하. 사진 = 윤하 트위터 캡처]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