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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정소민이 '빨간'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에 출연한 정소민은 최근 진행된 패션지 아레나와의 화보 촬영에서 자신만의 색이 담긴 콘셉트를 표현했다.
숲속에서 진행된 촬영은 정소민의 드레스 색깔만큼 뜨거웠다는 후문. 인터뷰 중 20대 여배우가 줄어들고 있다는 기자의 물음에 대해서 정소민은 "세대교체가 되는 중이다. 남자배우들은 많은데, 여자배우들은 적다. 그래도 20대 남자배우들이라도 자리를 다져주고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답했다.
정소민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8월호에 실렸다.
[배우 정소민. 사진 = 아레나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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