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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故김광석이 불렀던 노래로 만들어진 창작 뮤지컬 '그날들'이 돌아온다.
뮤지컬 '그날들'은 오는 10월 21일부터 서울 종로구 대학로 뮤지컬 센터 대극장에 재공연 된다.
24일 뮤지컬 '그날들' 제작사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뮤지컬 '그날들'은 지난해 서울공연 객석 점유율 96%를 달성, 창작 뮤지컬로는 이례적으로 초연 공연에서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서울 공연에 힘입어 이어진 전국 6개 지역 투어에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 총 관객 14만명을 돌파했다.
또 '제7회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창작 뮤지컬상, 극본상, 남우신인상, '제19회 한국 뮤지컬 대상' 베스트 창작 뮤지컬상, 연출상, 안무상, '제2회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 흥행상, '제7회 차범석 희곡상' 뮤지컬 극본상을 수상하는 등 그 해 각종 뮤지시상식을 휩쓸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 받은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줬다.
오는 10월 만나게 될 창작 뮤지컬 그날들은 작년 함께 쾌거를 이룬 작/연출 장유정, 편곡/음악감독 장소영, 무대디자이너 박동우와 새롭게 합류한 안무감독 신선호까지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팀으로 구성되어 초연보다 더욱더 완성도 높고 차원이 다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 역대 주크박스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완성도를 입증 받았던 뮤지컬 그날들이 또 한번 돌풍을 일으킬지 더욱 주목된다. 뮤지컬 그날들은 오는 10월 21일부터 대학로 뮤지컬 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그날들' 포스터. 사진 =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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