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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신인 걸그룹 Red Velvet(레드벨벳)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됐다.
29일 레드벨벳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드벨벳의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 등 4명의 멤버 개인컷이 게재됐다.
사진 속 레드벨벳 멤버들은 화사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독특한 헤어 컬러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SM 걸그룹 사상 역대급 비주얼"이라는 네티즌들의 칭찬에 어울리는 미모를 뽐냈다. 여기에 이들이 각각 악기 연주, 모던댄스, 외국어 등 출중한 실력을 겸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데뷔 무대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레드 벨벳은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러 '레드(Red)'와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의 '벨벳(Velvet)'에서 연상되는 감각적인 이미지처럼, 색깔 있고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세계를 매료시키겠다는 포부를 담있다.
레드 벨벳은 내달 4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행복(Happiness)'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레드벨벳.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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