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잠실학생체 김진성 기자] 남자농구대표팀 평가전이 팬들의 폭발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KBL은 29일 “대표팀과 뉴질랜드의 평가전이 오후 2시에 티켓 6000장 모두 팔렸다”라고 밝혔다. 잠실학생체육관에는 빈 자리가 드문드문 보이지만, 일단 예매분 티켓을 비롯해 현장판매 티켓 모두 팔렸다. 평일 낮 경기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이 잠실학생체육관을 찾은 건 확실하다. 그만큼 농구대표팀 A매치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는 의미다.
남자농구대표팀은 31일 오후 1시 같은 장소서 뉴질랜드와 마지막 평가전을 갖는다.
[한국-뉴질랜드 평가전 장면. 사진 = 잠실학생체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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