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님과 함께' 박준금이 남편 지상렬 앞에서 파이팅 넘치는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녹화에는 부인 박준금이 남편 지상렬을 위해 장소부터 펜션, 음식 재료까지 직접 준비한 여름 휴가를 떠났다.
대부도의 한 펜션에 도착하자마자 두 사람은 수영장으로 향했다. 지상렬은 평소 뛰어난 몸매를 자랑하는 박준금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후 지상렬은 수영을 못하는 부인 박준금에게 직접 본인만의 수영법을 가르쳐 주는 등 세심한 남편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박준금의 연하 남편 사로잡는 초특급 수영복 패션과 열금부부의 수영장에서 생긴 일은 오는 30일 '님과 함께'에서 볼 수 있다.
[배우 박준금과 개그맨 지상렬. 사진 = JTBC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