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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박성호(40)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3일 베이비스튜디오 페퍼민트 측은 박성호가 그의 가족이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박성호의 아내와 아들 박정빈(6) 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박성호 아내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둘째 임신 중인 그녀는 만삭의 모습을 드러냈다. 촬영 당시 박성호는 만삭의 아내와 장난꾸러기 아들을 챙기는 다정한 모습을 선보였다.
박성호는 지난 2006년 11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개그맨 박성호와 가족. 사진 = 베이비스튜디오 페퍼민트 일산점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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