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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아이돌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포토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찬열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토북 발매기념! 비하인드컷!"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엑소의 포토북 'DIE JUNGS(디융스)' 비하인드컷. 찬열은 그래피티가 그려진 벽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엑소가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포토북은 이날 발매됐다. 'DIE JUNGS'는 독일어로 소년들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소년'을 콘셉트로 독일 베를린의 집, 거리, 운동장 등을 배경으로 촬영한 엑소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겼다.
포토북은 엑소, 엑소-케이, 엑소-엠 등 총 3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멤버 전원의 모습을 담은 엑소 버전에는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이 담긴 DVD도 함께 구성돼 있다.
[아이돌그룹 엑소 멤버 찬열. 사진 = 찬열 인스타그램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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