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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윤세아가 다양한 매력을 과시하며 맏언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케이블채널 Y-STAR 리얼 여행기 '더프렌즈 in 돗토리'에서 윤세아는 평소 연기할 때의 당차고 뚝심 있는 이미지와 달리 시종일관 유쾌하고 털털한 모습을 드러내며 배우 신다은, 박란과 힐링 여행을 이어나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1회에서 윤세아는 보다 알찬 여행을 위해 직접 여행루트와 정보를 조사해 오기도 하고 손수 신다은, 박란의 파자마와 파티 용품을 준비해와 밋밋하게 지나갈 수 있는 돗토리에서의 첫 날 밤을 유쾌하게 만들며 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2회에서는 털털하면서 건강한 매력으로 안방극장 이목을 집중시켰다. 제일 먼저 기상한 윤세아는 일어나자마자 배가 고프다는 막내 박란과 함께 이불 위에서 주먹밥을 먹는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여행의 피로를 풀기 위해 들른 온천에서는 더워하는 신다은을 걱정하며 살뜰히 챙기고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건강한 매력을 과시했다. 천연 염색 공방에서는 남다른 미술 감각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자아내는 등 친구 같은 편안함과 때로는 엄마 같은 든든함으로 여행을 이끌어가며 자신의 새로운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예고편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서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윤세아, 신다은, 박란의 모습이 공개된 '더프렌즈 in 돗토리' 3회는 10일 밤 11시 방송된다.
[배우 윤세아. 사진 = Y-STAR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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