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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할리우드 여자스타들이 온통 '누드사진 유출 공포'에 떨고 있는 가운데, 유독 '누드'를 환영하는 강심장女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름아닌 킴 카다시안(33). 해커 공격과 포르노사이트의 유출을 막으려고 역투를 벌이고 있는 제니퍼 로렌스, 케이트 업톤과는 정반대로 킴 카다시안은 최그 남성매거진 GQ에서 올누드를 촬영했다.
美 폭스뉴스는 킴 카다시안이 영국의 'GQ' 매거진에 누드 촬영을 진행하며, 걸친 것은 단 하나 스틸레토 하이힐 밖에 없다고 3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GQ는 카다시안을 '올해의 여성(Woman of the Year)'으로 선정하며, 그녀가 왜 이 상을 받게됐는지 진가를 보여줬다고 평했다. 촬영에서 킴은 당연히 거대 엉덩이를 노출했고, 자신의 손은 매우 중요한 부위를 살짝 가리는데 사용했다.
지난 2일 킴 카ㅓ다시안은 남편 카니예 웨스트(37)와 함께 런던서 열린 GQ '올해의 남녀스타' 시상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카다시안은 랄프앤루소 스커트와 아스코 쿠도 상의, 그리고 톰 포드 힐을 신고 과감한 시스루 스타일을 보여줘 단연 눈길을 모았다.
[킴 카다시안. 사진 = 킴 카다시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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