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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아중이 차기작으로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을 검토 중이다.
김아중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4일 마이데일리에 "김아중이 '오만과 편견' 시놉시스를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이라며 "아직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당초 '무법천지'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오만과 편견'은 MBC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무신' 등을 연출한 김진만 PD와 KBS 2TV 드라마 '학교2013' 등을 집필한 이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김아중은 여자주인공인 인천지검 수습검사 한열무 역을 제안 받았으며, 출연을 확정지을 경우 '싸인' 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된다. 남자주인공으로는 배우 최다니엘이 물망에 올랐다.
'오만과 편견'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배우 김아중.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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