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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장수원이 6개월째 열애 중이다.
'발연기'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수원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녹화에서 "연애는 언제나 진행 중이다"라며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장수원은 현재 교제중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장수원의 돌발 고백에 출연자들은 물론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도 깜짝 놀라 장수원에게 모든 시선이 집중됐다.
이어 여자친구의 정체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에 장수원이 쿨하게 대답하자 오히려 다른 출연자들이 여자친구를 걱정할 정도였다. 하지만 장수원은 여자친구에 대해 숨김없이 이야기해 사랑에 빠진 남자다운 멋진 모습을 보였다.
열애를 인정한 장수원의 모습은 4일 밤 12시20분 방송되는 '더 로맨스가 필요해'를 통해 전파를 탄다.
[장수원. 사진 =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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