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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프랑스와 스페인의 A매치 평가전이 생중계된다.
SPOTV2와 SPOTV+는 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생 드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친선경기를 오전 3시 45분부터 생중계한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치르는 A매치에서 누가 먼저 승전보를 올릴지 주목된다. 프랑스와 스페인은 역대 친선전 전적에서 5승 5패 3무로 백중세다. 최근 A매치 5경기에서는 프랑스가 4승 1무, 스페인은 2승 2패 1무를 기록했다.
프랑스는 브라질 월드컵 16강에서 나이지리아를 2-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으나 독일에 0-1로 패하면서 4강행이 좌절됐다. 반면 우승후보로 거론됐으나 16강 진출 실패로 체면을 구긴 스페인에게 이번 매치는 명예회복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프랑스와 스페인의 친선전을 즐길 수 있는 SPOTV2는 KT 올레TV 채널 52번, SK BTV 채널 56번, LG U+TV 채널 57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IPTV 가입자라면 누구나 추가요금 없이 시청 가능하다.
SPOTV+는 위성방송 스카이 라이프 57번에서 HD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케이블방송 CJ 헬로비전에서는 채널 79번을 통해 HD로, 605번을 통해 SD로 시청 가능하며, 현대 HCN의 권역인 서울(동작, 관악, 서초)에서는 91번, 부산(동래/연제), 대구(북구), 충북, 경북(포항, 구미)의 가입자들은 508번에서 HD로 시청할 수 있다. 지난 연말에 추가로 런칭된 C&M 권역에서는 604번에서, CMB 서울과 대구에서는 87번에서 시청 가능하다. 또한 남인천방송(69번, 604번), 대구의 푸른방송(605번), 경남 서경방송(411번), 호남방송(209번) 등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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