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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장나라가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를 떠나보내는 소회를 밝혔다.
장나라는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둔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운명처럼 널 사랑해' 촬영 종료.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습니다. 힘들기도 했지만 기쁨이 몇 배였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장나라는 "제 인생에서 손꼽힐 만큼 빛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운널사' 식구들 영광이었습니다. 지켜봐 주셔서 무한히 감사드립니다"고 시청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재벌남 이건(장혁)과 평범녀 김미영(장나라)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장나라는 모처럼만의 안방복귀작에서 특유의 귀여운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배우 장혁과 인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다.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4일 밤 10시 방송되는 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배우 장나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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