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유준상과 가수 문희준이 MBC '일밤-진짜 사나이'의 신병특집을 통해 다시 군대를 찾는다.
'진짜 사나이'의 최민근 PD는 23일 오후 마이데일리에 "유준상과 문희준이 새롭게 기획된 신병특집 녹화에 참여한다. 두 사람 이외의 출연자는 협의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 최 PD는 "두 사람의 경우에는 출연 사실이 먼저 알려지게 됐지만 다른 멤버들의 경우에는 가급적 촬영 당일까지 보안을 유지해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상태를 카메라에 담으려 한다"고 촬영 계획을 덧붙였다.
여군특집에 이어 새롭게 군대로 향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을 담을 신병특집 녹화는 오는 28일부터 진행된다. 신병특집은 원 멤버들의 녹화분에 이어 오는 10월 중 첫 방송을 탈 전망이다.
'진짜 사나이'는 21일까지 지난 5주간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가수 지나,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 개그우먼 맹승지, 쇼트트랙선수 박승희 등이 출연한 여군특집을 방송한 바 있다.
[배우 유준상(왼쪽)과 가수 문희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