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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 방송인 황혜영이 쌍둥이 아들을 임신했을 당시 20kg이 쪘었다고 고백했다.
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혼성 그룹 투투 출신 쇼핑몰 CEO 황혜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만석은 황혜영에게 "애 둘을 낳았는데 몸매가 그대로다. 소녀 몸매다"라고 극찬했다.
이에 황혜영은 "임신 당시 20kg이 쪘었다. 그런데 아기 낳고 100일 정도 지나니까 임신 전 몸무게로 돌아왔다"고 고백했다.
황혜영은 이어 "그리고 지금은 임신했을 때 보다 3kg정도가 더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11년 10월 민주당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한 황혜영은 2013년 12월 아들 쌍둥이를 얻었다.
[방송인 황혜영.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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