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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했던 한 참가자의 구속 소식이 전해졌다.
5일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문제가 되고 있는 최 모 씨는 지난 1월 방송된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지역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라며 "당시 예선까지 통과하고 이후 탈락했다. 해당 사실도 기사를 접해 알게 됐다. 잘 알지 못한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3일 한 매체는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 출연한 예선 통과자 최 모 씨의 구속 소식을 전했다. 최 모 씨는 지난 2일 한 경쟁 유흥업소 2곳을 찾아 영업을 방해하고 종업원들을 폭행, 감금한 뒤 다른 윤락업소에 인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은 지난 2월 방송이 종료됐으며, 현재 '주먹이 운다-용쟁호투'가 화요일 밤 12시 방송되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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