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SK 와이번스에서 뛰었던 우완 사이드암 임경완이 한화 이글스 입단 테스트를 받는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5일 "임경완이 오늘 테스트를 위해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훈련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테스트 결과는 추후 공지될 예정. 임경완은 지난달 21일 SK로부터 전력 외 통보를 받은 바 있다.
임경완은 통산 554경기에 등판, 30승 46패 33세이브 69홀드 평균자책점 4.17을 기록했다. 2011시즌이 끝나고 자유계약선수(FA)가 돼 SK 유니폼으로 갈아입었지만 최근 3년간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SK에서 3년간 올린 성적은 71경기 4패 4홀드 평균자책점 5.48.
[임경완.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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