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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신예 그룹 비아이지(B.I.G ; 제이훈, 희도, 건민, 국민표, 벤지)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최근 비아이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2집 ‘준비됐나요’ 메이킹 필름이 게재됐다.
영상 속 비아이지 멤버들은 특유의 재치 발랄함을 발산하며 시끌벅적한 꾸러기들로 변신해 촬영 현장을 활기차게 만들고 있다. 또한 쉬는 도중에는 모니터링에 집중하거나 뮤직비디오 감독과 의견을 나누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달리는 씬이 많아 땀을 식히자마자 다시 흘리는 특기(?)를 선사한 땀쟁이 건민은 “덥지만 팬들을 위해 뛴다고 생각하니 아무렇지 않다”며 웃었다.
뿐만 아니라 땀 억제 약을 먹고 눈이 붓는 웃지 못 할 해프닝으로 선글라스를 끼고 촬영을 했던 벤지는 화려한 요요 스킬로 요요남에 등극하기도 했다.
더불어 야경 신에서는 들뜬 마음을 팬들과 함께 나누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는가 하면 라이트업(Light up) 팔찌와 신발, 자전거 등을 비아이지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냈다.
리더 제이훈은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현지 팬들이 반겨줘 너무나 감사했다. 더운 나라 태국에서 진행된 촬영으로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팬들의 응원 덕분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예쁜 뮤비가 나올 수 있었다. 볼거리 풍성한 뮤비처럼 앞으로 비아이지가 보여줄 무궁무진한 모습도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그룹 비아이지. 사진 = 비아이지 뮤직비디오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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