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6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원주 동부와의 홈경기를 '주한미군의 날'로 정했다고 5일 밝혔다.
경기개시를 알리는 애국가를 미8군 밴드가 노래하고 하프타임에는 USO 주니어 치어리더의 공연이 펼쳐진다.
10-11시즌부터 시작돼 5번째를 맞이하는 주한미군의 날 행사에는 용산, 파주, 평택, 오산 등의 주한미군 및 가족들에게 경기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삼성이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에는 팬 20명을 대상으로 김동우, 이시준, 김명훈, 김태주, 조한수의 사인회도 예정돼 있다.
이밖에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병원 MRI 촬영권, 영화예매권, 피자, 썬더스 싸인볼, 썬더스 캘린더, 월간 농구잡지 점프볼 등을 경기 중 관중참여 이벤트를 통해 지급할 계획이다.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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