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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올 겨울을 휩쓸 판타지 스노우버스터로 영화 '눈의 여왕2: 트롤의 마법거울'(이하 '눈의 여왕2')의 엔드크레딧 송에 참여했다.
'눈의 여왕2'의 엔드크레딧 송인 '다이아몬드(Diamond)'는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마일리 사이러스에 이어 디즈니가 선택한 프린세스 벨라 손이 직접 불러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곡인데 한국에서는 소유가 부르게 됐다.
이에 소유는 "평소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즐겨 보는데, 이렇게 OST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 올 겨울은 어디를 가든 '다이아몬드'가 울려 퍼질 수 있도록, 원곡만큼 멋지게 부르도록 노력하겠다"고 벅찬 소감을 밝혔다.
OST 녹음에 앞서 소유의 노래를 들은 '눈의 여왕2' 제작진들은 소유의 매혹적인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다이아몬드'는 음악 감독 마크 윌럿이 완성한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동화 같은 가사가 빛나는 곡이다.
한편, 소유는 광고, 방송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걸그룹 씨스타 소유.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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