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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걸그룹 소녀시대 수영이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수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라는 글과 함께 마네킹 옆에서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연습 중 찍은 사진으로, 수영의 민낯과 편안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영을 비롯한 소녀시대는 지난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일본 도쿄돔에서 ‘GIRLS’ GENERATION THE BEST LIVE at TOKYO DOME’(걸스제너레이션 더 베스트 라이브 앳 도쿄돔)을 열고 5만여 관객들 앞에서 공연을 펼쳤다.
[소녀시대 수영. 사진 = 수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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