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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일일 MC로 나선다고 JTBC 관계자가 23일 밝혔다.
김성주는 오는 26일 '썰전' 1부 뉴스 코너 녹화에 참여 예정이다. MC인 방송인 김구라가 최근 공황장애 증세 악화로 입원하는 등 건강 회복에 전념 중이라 빈 자리를 메우게 된 것. 앞서 가수 김장훈이 22일 녹화에 참석한 바 있다.
JTBC 관계자는 "2부 예능심판자들 코너는 대체 MC 없이 기존의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 등 4인의 MC들로 녹화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주가 일일 MC로 투입된 '썰전'은 2015년 1월 방송 예정.
[방송인 김성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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