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캔버라(호주) 한혁승 기자] 박지성·김민지 부부가 14일 오전(한국시간) 호주 캔버라 공항에 2015 AFC 호주 아시안컵대회 한국대표팀이 예선 3차전 호주와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브리즈번으로 이동했다. 마침 축구대표팀과 같은 비행기를 함께 탑승해 많은 후배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 다정한 두 사람 손 꼭잡고 캔버라 공항을
박지성·김민지 부부가 두 손을 꼭잡고 함께 캔버라 공항을 걷고 있다.
▲ 민지야 내가 챙겨줄게
박지성이 부인과 자신의 표를 발권하고 있다.
▲ 박지성 '우리 민지 잘 따라오나'
박지성이 뒤따라오는 김민지를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 김민지 '우리 남편 너무 유명해'
박지성을 알아본 여성팬이 다가오자 고개를 숙이는 김민지.
▲ 김민지 '나도 한 땐 아나운서였는데'
박지성이 팬들과 셀카봉으로 기념사진을 찍어주는 동안 홀로 공항에 들어서는 김민지.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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