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로또 복권 2등 당첨자가 당첨금을 전액 기부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로또 632회 2등 당첨자인 30대 여성 A씨는 당첨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10일 로또 당첨금과 지역, 비법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온라인 사이트 로또플레이에 "로또 632회 로또 2등 당첨 후기올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알려졌다.
평범한 직장인인 A씨의 당첨 금액은 약 5050만 8000원. A씨는 당첨후기 글을 통해 "2등 당첨금 전액을 우리나라 불우한 이웃을 위하여 기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5000만원이 결코 적은 돈이 아닌데, 대단한 결단력이다" "저도 2등에 당첨된다면 기부하겠습니다"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또 당첨금 전액 기부자의 영수증. 사진 = 로또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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