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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K팝스타4' 심사위원들이 TOP8 결정전을 앞두고 비장한 각오를 내비쳤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 15회에서는 생방송 진출자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결정전을 앞두고 긴장된 상황 속에서 유희열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예선전은 모두 끝난거다. 이제 실수는 용납할 수 없다"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또 양현석은 "지금까지는 아마추어같은 무대였다면, 이제는 프로의 무대를 보여줘야 한다"라며 "TOP 10 경연은 100인의 시청자 심사위원단과 함께 한다"고 전했다.
TOP8 결정전에서는 시청자 심사위원이 함께 해 공정성과 대중성을 놓치지 않을 예정이다. 또 박진영은 "시청자들 눈에 어떻게 봤을까 궁금했던 적이 많다. 이번에도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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