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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Sam Smith)가 SBS ‘K팝스타4’ 참가자 에스더 김을 칭찬했다.
샘 스미스는 최근 인터뷰에서 ‘아임 낫 디 온니 원’(I’m Not The Only One)을 불러 극찬을 받았던 에스더 김의 ‘K팝스타4’의 무대를 보고 “소름 돋았다. 정말 굉장하다. 보는 동안 눈을 뗄 수 없었다”라고 언급하며 칭찬했다.
이어 에스더 김에게 해 줄 조언이 있겠냐는 질문에 “없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노래를 부르지만 그녀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에스더 김은) 노래할 때 자신이 가진 진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느껴진다. 정말 맘에 들었다. 앞으로도 계속 연습하고 노래해 달라. 정말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에스더 김은 ‘K팝스타4’에서 샘 스미스의 ‘아임 낫 디 온니 원’(I’m Not The Only One)을 자신만의 소울로 재해석 했다.
[싱어송라이터 샘스미스. 사진 = AFPBBNews]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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