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훈훈한 가족애를 보였다.
11일 차승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시세끼', 우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에 출연 중인 유해진과 차승원, 손호준이 각기 독특한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차승원, 손호준은 유해진에게 마치 외모 몰아주기를 하는 듯 괴기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차승원, 유해진과 손호준은 '삼시세끼' 어촌편에 출연해 솔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오는 13일 오후 9시 45분 마지막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왼쪽부터). 사진 = 차승원 인스타그램]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