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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배우 임채원이 KBS1 새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극본 홍영희 연출 전성홍)에 캐스팅됐다.
임채원은 1989년 MBC 1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작품에서 훌륭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로, 안방극장에는 오랜만에 복귀한다.
최근 고주원, 박해준 등이 소속된 에이로드엔터테인먼트에 합류, 배우로서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이어갈 예정인 임채원은 재희의 형수이자, 회사 내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승승장구하는 커리어 우먼 최윤정 역으로 분하여 활약한다.
다양한 가족의 삶을 보여주면서 부모와 자식으로서 과연 책임과 도리를 다하고 있는지를 조명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아가며 최고의 가족을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가족은 지켜라'는 '당신만이 내 사랑' 후속으로 5월 11일 오후 8시 25분 첫 방송된다.
[배우 임채원. 사진 = 에이로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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