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곽명동기자]‘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5월 18일 신곡이 수록된 베스트앨범을 발매한다고 소니뮤직이 14일 전했다.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산하 에픽 레코드의 회장이자 경영자인 안토니오 L.A. 리드는 “그녀의 음역은 전설적이고 독보적”이라면서 “전세계에 있는 그녀의 충성스럽고 강력한 팬들이 존재하는 한, 머라이어가 다시 큰 히트를 기록할 것에 한치의 의심도 없다”고 말했다.
소니뮤직으로 복귀해 처음으로 발매하는 앨범은 ‘Mariah Carey #1 To Infinity’로, 오는 5월 18일 선을 보인다. 앨범에는 빌보드 핫 100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18개의 싱글(We Belong Together, Emotions, I’ll Be There, Hero 등)이 수록되며, 마지막 트랙에는 새로운 싱글 ‘Infinity’가 실릴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는 27일(미국시간)에는 ‘Infinity’의 음원과 브렛 레트너가 찍은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같은 날, 라스베이거스의 시저스 팰리스 베가서에서 머라이어의 발매 이벤트도 열린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