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텍사스 간판타자 추신수가 3경기만에 선발 출전했다.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서 2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했다. 추신수는 10일 오클랜드전서 시즌 첫 홈런을 때렸으나 11일 휴스턴전 도중 등 통증을 호소했다. 결국 12일 휴스턴전서 결장했다. 13일 휴스턴전서는 대타로 출전했고, 우익수 수비까지 소화했다.
결국 이날 3경기만에 선발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것. 추신수는 올 시즌 14타수 3안타(1홈런) 타율 0.214 3타점 2득점을 기록 중이다.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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