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강진웅 기자] 두산 베어스 박건우가 시즌 1호 홈런을 터뜨렸다.
박건우는 14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6회초 1사 1루 상황서 나와 kt의 바뀐 투수 이윤학을 상대로 3구 135km 속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터뜨렸다.
박건우의 홈런 이후 두산은 1점을 더 추가했다. 두산은 7회초 현재 kt에 10-2로 크게 앞서고 있다.
[박건우.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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