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강진웅 기자] 두산 베어스 김진형이 데뷔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김진형은 14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1-2로 앞선 7회초 무사 2루 상황서 나와 kt의 이윤학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때려냈다. 자신의 프로 데뷔 첫 홈런.
김진형의 투런포로 두산은 7회초 현재 kt에 13-2로 크게 앞서고 있다.
[김진형. 사진 = 두산 베어스 제공]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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